해를 품은 달 OST의 식지 않는 인기,  

OST가 유명했던 드라마는? 

 

 

 

 

 

 

 

 

     

01 | 해품달 10회 시청률 40% 돌파

 

02 | 식지 않는 꽃도령 4인방의 인기

     

 여러분, 지난 2월 2일 방영되었던 해품달, 당연히 보셨겠죠?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전국 시청률 37.1%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9회에 비해서 2.6% 상승했을 뿐만 아니라, 수도권의 시청률만 계산했을 때는 40.5%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

 

 지난 2월 6일엔 연우 (월) 역할을 맡은 한가인씨가 스태프들에게 회식 자리를 마련 해주었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드라마를 찍느라 바쁜 와중일텐데도 스태프를 먼저 생각하는 연기자들의 마음이 훈훈하지 않을 수 없네요!!

 

 더더욱 대박나시길!! ㅋㅋ

 ㅇ

해품달이 성인 연기자로 바뀐지도 꽤 오래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꽃도령 4인방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특히 허염의 아역을 맡았던 임시완은, 그동안 광희의 그룹이라고만 알려졌던 '제아'의 멤버였던 사실이 드러나 사람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 시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수현의 아역을 맡은 여진구 역시, 아직 고등학생도 아닌 어린 나이라는 것이 밝혀진 후 수 많은 누나들이 수갑을 찰 기세로 굉장히 관심을 주고 계십니다 ㅎㅎ

 

 양명군 역할을 맡은 이민호도 올해 20살으로 대학교에 입학한다고 합니다. (같이 학교 다니는 사람들은 좋겠당....)

 

 

 

 

 

 

 

 

     

03 | 한가인 연기력 논란

 

04 |월은 기억을 찾을 수 있을까?

     

 해품달이 성인 연기자로 넘어 오면서 시청자들은 한가인의 연기력에 대해 설왕설래 했습니다. '사극에 어울리지 않는 외모다', '무슨 상황이든 눈을 똥그랗게 떠서 몰입이 안된다', '국어책 읽는 것 같다', '유정이 보다는 잘 해야 할텐데...' 등 걱정이 많아 보입니다.

 

 제발 해피엔딩으로 끝나길 바라는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써 월이 연우였을 때의 기억을 꼭 되찾았으면 좋겠네요. 이왕이면 액받이무녀로 임금 훤의 침소에 들 한달 동안의 기간에 말이죠!

 

 훤은 죽도록 연우 앓이만 하고, 월은 가끔 기억이 돌아온다 치면 '신기인가 봅니다'라고 주절대는 이 장면을 도대체 언제까지 봐야 할까요

ㅠㅅㅠ

 

 

 

해품달은 OST로도 굉장히 유명하죠?

그 중에서 가장 아련한 곡은 바로

 

린의 '시간을 거슬러'입니다 *.*

 

흐흐 제 컬러링이기도 한 노래!!

 

 

 

 



 

 

 

 

OST로 유명한 드라마는 이 전에도 굉장히 많았어요!

 

최근에서부터 아주아주 먼 옛날까지! 제가 몇 곡 소개 해드리면서

오늘의 선곡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즐거운 평일 되세요! ]

 

 

 

 

 

#1. 드림하이 (ver1) OST - Dream High (택연,수지,아이유,김수현 등)

 

 

 

 

 

 

 

 

 

 

 

#2. 그들이 사는 세상 OST - 연연 (성시경)

 

 

 

 

 

 

 

 

#3. 꽃보다 남자 OST - Paradise (티 맥스)

 

 

 

 

 

 

 

 

 

#4. 아내의 유혹 OST - 용서 못해 (차수경)

 

 

 

 

 

 

#5. 공부의 신 OST - 날개를 펴고 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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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ta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