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김없이 오늘도 찾아 온 조DJ입니다 ㅋㅋ

 

이번에도 락카펠라에 이어 그룹 소개를 해드리려고 해요!

 

 

 

 

 

 

제가 이 그룹을 알게된 건...

 

작년 겨울방학 (1월 즈음)!!!

 

한창 여러가지 고민들이 겹쳐서 힘들었을 때였어요 ㅋㅋㅋ

 

이 때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교수님이 연세대에서 강의하실 때도 갔었던 기억이....ㅋㅋㅋ

 

 

 

 

 

집에서 랜덤 플레이어로 노래를 듣던 도중에

 

가사가 정말 공감되는 노래를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ㅎㅎ

 

그 곡의 가수는 '안녕바다'였어요!

 

 

 

안녕바다는 홍대 인디밴드에서 오랫동안 활동 하다가 양지에서 활동하신지 몇 년 되지 않았다고 해요 ㅋㅋ

 

감성적인 음악, 그리고 다른 밴드와 확실히 뭔가 다른! 차별화 된 수준의 음악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사실 안녕 바다의 이름이 '난 오늘도 그대와 바다를 가르네'였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ㅋㅋ

 

이름이 너무 길어서 해프닝이 많았다고 하네요ㅋㅋㅋ

 

안녕바다가 더 임팩트 있고 감성적인 것 같음!

 

 

 

 

 

 

안녕바다는 09년도 미니앨범인 <Boy's Universe>를 발매하고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OST에 참여, 직접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10년 후반기에는 정규 1집 <City Complex>를 내놓았져!

 

이 외에도 '비바 코리아 락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공연에도 활발하게 참여하면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ㅋㅋ

 

 

 

작년 겨울 쯤에 안녕바다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왔을 때도

 

가장 단기적 목표가 '대한민국의 페스티벌은 가리지 않고 다 나가는 것' 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패기 쩔ㅋ 엉 ㅋ

 

 

 

 

 

그럼 제가 한창 빠져들었던 미니앨범, 정규앨범 몇 곡 소개 해드릴게용^^

 

 

 

 

 

 

#1. 어둠이 깊을 수록 별은 더욱 빛난다

 

 

 

작은 별이 돼줄래
내 어둠이 깊을수록 넌 더욱 빛날테니까


작은 별이 돼줄래
오 네가 날 못찾아도 난 항상 너를 지킬게
크게 웃어보렴


유난히 깜깜한 내 마음
부서진 안개를 젖히고
바스락거리는 낙엽은 가을이 두고 간 권태


웃곤 있지만 마음은 항상 아팠어 난
넌 나를 모르지만 아직 떠나고 싶지는 않아


작은 별이 돼줄래
내 어둠이 깊을수록 넌 더욱 빛날테니까


작은 별이 돼줄래
오 네가 날 못찾아도 난 항상 너를 지킬게
크게 웃어보렴


영원히 잊지말아 저기 빛나는 은하수처럼
순간의 절실함보단 소중한게 더 많아


작은 별이 돼줄래
내 어둠이 깊을수록 넌 더욱 빛날테니까


작은 별이 돼줄래
오 네가 날 못찾아도 난 항상 너를 지킬게
크게 웃어보렴


순간을 영원함으로 만들어줄 별빛을 바라봐
많은 날이 지나가버린 뒤에도 빛날 수 있을까


작은 별이 돼줄래
내 어둠이 깊을수록 넌 더욱 빛날테니까


작은 별이 돼줄래
오 네가 날 못찾아도 난 항상 너를 지킬게


나를 기억해줄래
너무나 순수했던 나의 소중한 마음을


나를 기억해줄래
차가운 거리속에 우린 영원한 꿈을 꾸며 노래할거야

 

 

 

 

 

 

 

#2. 별 빛이 내린다

 

 

그 밤에 그 밤 
사랑하는 사람들 품으로 

그 밤에 그 밤 
지나간 추억의 따스함 위로 

그 밤에 그 밤 
어머니의 주름 그 사이로 

그 밤에 그 밤 
그 밤에 그 밤 
따뜻한 
별 빛이 내린다 

샤라랄라랄라라 

반짝이는 추억이 떠올라 
초라한 내 모습이 멀어져 
도시의 하늘은 
내 맘처럼 어둡다 

아픔도 참 많았고 
눈물도 참 많아서 
까만 밤하늘에 
별 빛이 내린다 

샤라랄라랄라라 

쏟아져 내린 도시의 밤으로 
쏟아져 내린 눈물 그 위로 
쏟아져 내린 나의 마음이 
이렇게나 자라버렸고 

쏟아져 내린 별 빛 사이로 
쏟아져 나온 사람들 위로 
쏟아져 내린 나의 마음이 
이렇게나 자라버렸고 

샤라랄라랄라라

 

 

 

 

 

 

다음은 정규 1집 앨범에 있는 곡들이에요!

 

 

 

 

 

#3. 내 맘이 말을 해

 

 

 

 

 

#4. 청혼

 

이 노래는 <장난스런 키스>의 OST이기도 했죠 ㅋㅋ 달콤달콤 설레요!

 

 

두근대는 마음은 
정신 없이 널려진 내 방처럼 
도무지 갈필 못 잡고 

잊혀질 만한데 
익숙해질 때도 됐는데 
그댄 여전히 아름다워요 

나 오늘 하루는 
그댈 위해 요리를 하고 
그댈 향해 노랠 불러요 

너와 결혼 하고 싶어 
너와 키스 하고 싶어 
너의 맘을 뺐고 싶어 
내 이런 마음이 
잘 전해질지 모르겠어요. 

두근대는 마음은 
정신 없이 밀려오는 파도처럼 
내 맘을 설레게 해요 

나 오늘 하루는 
그댈 위한 반지를 사고 
그댈 향해 청혼을 해요 
나와 결혼 해줄래? 

너와 결혼 하고 싶어 
너와 키스 하고 싶어 
너의 맘을 뺐고 싶어 
내 이런 마음이 
잘 전해질지 모르겠어요 

너와 결혼 하고 싶어 
너와 키스 하고 싶어 
널 닮은 아일 갖고 싶어 
내 이런 마음이 
잘 전해질지 모르겠어요 

두근대는 마음은 
정신 없이 널려진 내 방처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우울한 일 있으시면

 

안녕바다의 노래 들으시고

 

훌훌 날려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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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ta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