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군과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여러분과 함께 재미난 이야기를 나눌 웹진 [돛단배] 수석 항해사 심군! 입니다!!!!

[심군의 심심타파!] 는 일상다반사적인 일들로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그런 코너가 될 것입니다!

그럼 [심군의 심심타파!] 출발해 볼까요?!!



오늘 심군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볼 주제는 바로!

네! 그렇습니다. 연인들의 그 날. 바로  발렌타인 데이  죠?!!

그럼 발렌타인 데이의 기원에 대해 조금 자세하게 살펴볼까요???!!

[그리스도교의 성인 발렌티노(발렌타인은 영어식 발음)의 축일. 2월 14일. 
  3세기 후반에 순교한 같은 이름의 성인(축일도 동일) 이 두 명 있으며 또한 사적불명의 다른 수도사도 있었다고 하는데
  어느 인물에 유래하는지는 확실치 않다.  오늘날에는 영미를 중심으로 연인들이 카드나 선물을 주고 받는 날로서 알려졌다.
  우리 나라에서는 특히 여성쪽에서 사랑을 밝힐 수 있는 날로서 초콜릿을 선물하고 있는 것이 성행하고 있다.]



여기서 한가지 재미난 사실은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여성쪽에서 사랑을 선물하는 날이라는 점이네요!

하긴 이런 날이라도 있어야 여성분들도 마음놓고 고백을 한번쯤 할 수도 있는 것 아니겠어요?

자! 그럼 다양한 발렌타인 데이의 설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겠습니다.


1. 결혼 금지령! 그것에 반대한다.

황제 클라디우스는 젊은 청년들을 군대로 끌어들이기 위해 결혼 금지령을 내렸는데 이에 반대한
발렌타인이라는 사제는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결혼시켜준 죄로 A.D 269년, 2월 14일날 순교하였다.
그는 그 당시 간수의 딸에게 "Love from Valentine" 이라는 편지를 남겼고, 남녀간의 사랑의 편지를 남기는 것이
풍습이 되었다.

2. 발렌티노 성인의 기념일 + 로마의 풍습

발렌타인 성인은 클라디우스 황제의 기독교 박해속에서도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도왔던 인물로
가톨릭 교도들은 그의 정신을 기념해 2월 14일 감사의 카드를 교환했다고 한다.
종교인들은 발렌타인 데이를 남녀간의 사랑을 나누는 날이라기보단 소외된 이웃에 사랑을 베푸는 날로 인식하고 있다.

3. 새의 짝짓기 철이다!

영국에서 유래하였다.


발렌타인 데이 단순히 초콜릿만 주고 받는 날인줄 알았는데 상당히 많은 기원이 있네요.
심군도 어렸을 적 발렌타인만 되면 사물함에 매우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초콜릿을 받는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였거든요. 반에서 삽시간에 영웅이 되었죠.

그리고 고백을 할 때 심군 역시 화이트 데이등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ㅋㅋ

이제 봄이 다가오네요! 봄 바람은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죠??

여성 여러분들! 그 동안 감춰왔던 사랑! 초콜릿에 담아 그의 가슴을 한번 달달하게 녹여보면 어떨까요??


이상 심군의 심심타파!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돛단배 수석항해사! 심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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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ta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