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아요!


거진 일주일이 지난 것 같은데 ㅎㅎ


다들 그 동안 좋은 음악 잔뜩 듣고 계셨겠죠?!


ㅋㅋㅋㅋ 여러분들이 어떤 음악 듣는지 궁금돋음





아, 참!!!


며칠 새 아주 무시무시한 날이 지나갔어요!!


그 이름은...발렌타인 데이....


하...








여성 분들은 남자친구 분들에게 초콜릿 만들어 드렸나요?


남성 분들은 초콜릿 받으셨나요? ㅋㅋ


요즘 파베 초콜릿이 유행이라는데...받은 분들 나눔 점....






아직 받지도, 주지도 못한 분들이 많을거에요 ㅎㅎㅎ


사랑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그녀는, 그는 내 맘과 같을지?


한 발 짝 떼기가 무서워서 속으로 감추고 있는 분들도 많겠죠 








오늘은, 갈피를 도통 잡을 수 없는...


어렵기만한 ㅠㅠ


사랑 이야기를 담은 노래를 소개 해드릴게요 ㅎㅎ



 




지금 막 사랑을 시작 하려는 분,


헤어진 연인과 함께 만나길 고민 하시는 분,


이별 후 그녀를 그리워 하시는 분들이 들으면 


좋은 노래가 될 것 같습니다!










#1. 들었다 놨다 - 데이 브레이크


 

처음 너를 본 순간 정신 차릴 수 없어
내 마음을 들킬까봐 조심조심해

어떡하면 네 맘을 답답해진 내 맘을
쫄깃해진 심장이 나 어쩌면 좋아

가까워졌다 점점 멀어져가는 이상해
울다가 웃다 나 좀 내버려둬요 언제나
이랬다 저랬다 헷갈려 그-녀-는-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다시 너를 본 순간 차갑게 대해보려
애써 관심 없는 듯이 외면 했지만

너의 눈빛 하나에 너의 손짓 하나에 
바짝바짝 말라버려 나의 입술은

멀어져갔다 다시 다가와주는 오늘도
울다가 웃다 점점 짜증이나요 언제나
이랬다 저랬다 헷갈려 그-녀-는-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오 어떡하면 그녀를 내 맘속에 가둬둘 수 있을까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2. 어색한 로맨스 - 어반 자카파


 

 

골목길을 돌아오다 보니 
익숙한 가로등 밑에 낯익은 그림자가 
설마하고 가까이 가 봤어 
점점 좁아지는 그 사람과 나의 거리 

또각또각거리는 내 구두소리 
내 구두소리를 아는지 
금세 뒤를 돌아보네 
역시 너였군 확신하는 순간 
내 머릿속은 온통 
첫마디를 뭐라고 해야 하지 

oh oh oh 안녕이란 말은 너무 평범한 걸 
oh oh oh 잘 지냈냔 말은 아직은 섣부른 것 같아 
결국은 어, 어 거리다가 
니가 먼저 인사를 건네 oh yeah 

어색한 우리 어색한 만남 
생각보다 빨리 온 우리 재회 
많이 여위어 보이는 너와 
예전이나 지금이나 어리버리 빈틈 보이는 나 

쿵쾅쿵쾅 거리는 내 심장소리 
아무도 없는 골목이라 왠지 들리는 것만 같아 
너무 기다려 온 너와의 재회 
말없이 다시 시작하는 우리 수줍은 눈맞춤 

oh oh oh 기다렸단 말은 너무 창피한 걸 
oh oh oh 사랑한단 말은 아직은 섣부른 것 같아 
결국은 어, 어 거리다가 
니가 먼저 손 내밀어 oh 

어색한 우리 어색한 만남 
생각보다 빨리 온 우리 재회 
많이 여위어 보이는 너와 
예전이나 지금이나 어리버리 빈틈 보이는 나 

어색한 우리 어색한 만남 
생각보다 빨리 온 우리 재회 
많이 여위어 보이는 너와 
예전이나 지금이나 어리버리 빈틈 보이는 나

 

 

 

 

 

 

 

 

#3. 바람을 지나 너에게 - 몽니

 


수많은 사연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
너를 만난 기쁨에 감춰버린 아픔들

쉽지 않은 세상과 흘러가는 시간은
나를 두렵게 하고 지쳐가게 만들어

바람을 지나 너에게 가고 있다면 
얼마나 더 나를 기다려 줄 수 있니
너에게 해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
하루만 더 너의 마음을 가져볼 수 있다면

나를 두렵게 하고 지쳐가게 만들어

바람을 지나 너에게 가고 있다면
얼마나 더 나를 기다려 줄 수 있니
너에게 해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
하루만 더 너의 마음을 가져볼 수 있다면

흔들리니 알 수 없는 불안한 나의 모습이 
더 강해질게 이런 너를 위해서 
울지 말아줘 이젠 울지 말아줘

바람을 지나 너에게 가고 있다면 
얼마나 더 나를 기다려 줄 수 있니
너에게 해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
하루만 더 너의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바람을 지나 너에게 가고 있다면 
얼마나 더 나를 바라봐 줄 수 있니
너와 함께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
하루만 더 너의 마음을 가져 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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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ta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