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더샘>

  


벌써
, 3월이 되었네요. 초등학교 때부터 새학년이 시작되는 것은 3월이어서 그런지, 3월이 1월보다 더 설레는 달인 것 같아요.
특히, 올해 입학하는 대학교 새내기들에게 3월이란, 너무나도 기다렸던, 기대되는, 설레는 달이겠죠!

 
제가 1학년이었을 때가 생각나는데요. 그때 당시 저는 친언니도, 사촌언니도 없어서,
메이크업을 해본 적도 하는 것을 유심히 본 적도 없었어요. 그래서 잡지책을 사서 읽으며 어떻게 화장을 해야하는 지 혼자 연구를 했어요. 그런데, 결국 매일 BB크림하나 바르고 나가서 아무도 화장을 했는 줄 몰라주거나,
이상한 색깔의 아이셰도우를 발라 너 눈에 다래끼났니?” 라는 말을 듣거나 그랬죠.

 
그래서 이번에는 메이크업 새내기들을 위한, 간단하고 따라하기 쉬운, 자연스러우면서 러블리한 메이크업에 대해서 몇 줄 적어보려 해요. 실패를 거듭하며 터득한 조금의 노하우를 지금부터 소개할께요!!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뽀샤시한 피부표현!! 화장을 안한 듯, 그러면서도 화사해보이는 것이 중요하겠죠?

 

세안 후 기초 화장품과 썬크림을 얼굴에 골고루 잘 스며들게 두드려가면서 발라줍니다!

썬크림도 기초화장품과 같이 두드리며 발라야 얼굴에 잘 스며들고, 좌외선으로부터 효과적으로 피부를 보호 할 수 있어요!!

 


프라이머나 메이크업 베이스를 발라,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 기초공사를 합니다.

프라이머나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르는 것은 파운데이션을 발랐을 때,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서 시간이 많이 지나도,
화장이 뜨지 않고 잘 유지되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 사실 바쁠 때는 이 단계를 건너뛰기도 하는데요.
그러면 여름에는 땀에 금방 화장이 지워고, 겨울에는 건조해서 화장이 일어나더라구요

 

"요즘엔 프라이머나 메이크업 베이스가 아주 많은 종류가 있죠!!"

어떤 제품을 써야 할 지 고민이 되신다면, 자신의 피부의 약점을 보완해줄 제품을 찾아서 사용해 보세요!

예를들어서, 모공이 넓어 고민이면, 모공 프라이머를, 피부톤이 칙칙해서 고민이라면, 피부톤을 화사하게 해주는 핑크빛 메이크업베이스를 얼굴의 홍조가 고민이라면, 보라빛이나 푸른빛의 메이크업베이스 선택하면 됩니다



 

 

 

 

 

브러쉬로 파운데이션 곱게 펴 바르기!

제가 처음 화장을 시작했을 때는 BB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그냥 손으로 정말 발랐어요.
그랬더니, 얼굴보다 손에 더 많이 화장품이 묻게 되더라구요.
손으로 하는 것보다 스펀지나, 브러쉬를 이용하는 것이 파운데이션을 아끼기도, 또 위생적으로도 훨씬 좋아요!

우선 리퀴드 파운데이션과 브러쉬를 준비하세요! 리퀴드 파운데이션은 다른 제품과 섞어 바르기도 간편하고,
여러 타입이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고르기도 좋은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브러쉬를 추천하는 이유는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발리기 때문이에요.

이젠 원하는 만큼 파운데이션을 덜어낸 후 브러쉬로 바르면 됩니다.




 

 리퀴드 파운데이션 + 크림타입 하이라이터

 

제가 가장 애용하는 방법인데요. 방법도 간단해요 파운데이션에 크림 타입의 하이라이터를 섞어 바르는 거에요. 하이라이터 양은 자신에게 맞게 조절하면 되는 데요 저는 약 4:1비율로 섞는 것 같아요. 특히, 얼굴이 하얀 분들에게 추천해요. 저는 얼굴이 약간 붉은 끼가 도는 하얀 피부인데요. 그냥 베이지색이나 핑크색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부자연스럽거나, 붉어보일 때가 있어요. 근데 파운데이션에 하이라이터를 섞어 발랐더니, 더 자연스럽고 얼굴도 더 환해보이더라구요! 이렇게 화장을 할 때면, 피부가 좋아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어요 

 

 파우더로 마무리

파운데이션을 다 발랐으면, 파우더 브러쉬로 파우더를 아주 살짝! 묻혀 마무리하면 됩니다. 이마, , 볼에만 한번씩만 붓이 지나가면서 파운데이션 위에 파우더를 살짝 묻힌다는 느낌으로 마무리하면 피부표현은 완성!!입니다. 



 

아이셰도우


 

 

사실, 새내기를 위한 초간단 내츄럴 메이크업에서는 아이셰도우를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그치만, 제가 화장을 할 때 가장 어려워했던 부분이 또 아이셰도우 바르기 였어요. 그래서 살짝만 tip을 주려고 해요.

 내츄럴한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연한 색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붓이나, 손으로 넓게 눈 두덩이에 펴 발라주면 끝!!
사실 연한 색은 진한 색에 비해서 화장한 티가 나지 않기 때문에, 실수할 염려가 없이 간단히 바를 수 있어요.
게다가, 눈 두덩이에 발랐던 그 붓으로 눈 아랫부분을 살~짝 터치해주면,
눈 위아래가 모두 환해져서 더 예뻐 보이는 효과를 발휘할 수 있어요.

 

 

 

 

아이라인

  아이라인을 어떻게 그리냐에 따라 그날 화장의 강도가 정해지는 것 같아요. 이번 주 주제에서는 아이라인을 그리지 않거나,
얇게 그리는것이 포인트입니다! 아이라인을 그리지 않으면, 훨씬 내츄럴해 보이는 장점이 있지만,
아이라인을 그리면 그만큼 눈이 더 선명해 보인 답니다.

아이라인에는 여러 종류가 있죠. 크게 펜슬타입, 젤 타입, 붓 타입 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초보들이 간단히 얇게 그리기에는 붓 타입 아이라이너가 좋습니다. 아이라인은 속눈썹과 가장 가까운 곳을 따라 그리면 되는데요. 눈꼬리 보다 살짝 더 길게 그리면, 눈이 조금 더 커 보이겠죠 

 

 

예시)


 

마스카라

저에게 있어서 마스카라는 화장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눈 화장을 하지 않더라도 꼭 마스카라는 하고 밖에 나가요.
그 이유는 속눈썹을 길고, 풍성하게 하기 때문에 눈이 더 시원해 보이거든요.


 

 

마스카라를 쓸 때는 마스카라 붓에 너무 많이 마스카라 액이 묻어있으면 안돼요! 적당히 휴지 같은 곳에 닦아 낸 후에 속눈썹 뿌리부터 위로 손을 지그재그로 흔들면서 발라주면 됩니다! 그 다음에 뷰러로 속눈썹 뿌리 쪽을 잡아주어 속눈썹이 아찔하게 위로 올라가게 합니다.

 

마스카라를 바른 후에 검지 손가락으로 속눈썹을 위로 올려주세요~ 손에 있는 열기로마스카라를 고정해서 속눈썹의 컬링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 손에 불필요한 마스카라가 묻어나오기 때문에 마스카라가 번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 일석이죠!!

 


  볼터치는 얼굴색을 살아나게 해주어 생기있어 보이고, 러블리하게 보이는 효과와 동시에 얼굴이 작아 보이게도 만들어 주어요.

핑크빛 블러셔를 이용해서 볼과 광대에 바르면 되는데요. 웃는 얼굴을 하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볼에 붓으로 둥그렇게 그린다는 생각을 하고 터치하면 쉽게 볼터치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특히, 붓에 블러셔를 묻혀서 한 번 탁 털어준 다음에 볼에 그리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볼토치를 그릴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입술에 색을 입히면, 초간단 내츄럴 메이크업이 완성되는데요. 입술을 바를 때는 입술 중앙부위에 립스틱나 립글로즈 혹은 틴트를 바르고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퍼트려서 바릅니다. 이렇게 바르면, 발색이 훨씬 자연스럽고, 오랫동안 유지되는 장점이 있어요.

                                                

 

그럼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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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ta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