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아 보겠느냐 내가 누구인지 말해보거라

 

나는 바로!!!!!!! 이 나라 대한의 진짜 수트다!!!!"

 

 

                                                     

 

오는구나


                                            수트한벌 맞춰 보자꾸

 

 

 

 




올 봄엔
….

 

수트한벌 장만해 봅시다!

 

 

먼저, 수트란 무엇인가!?

 

수트 = 양복 = 정장

<명사> 정식의 복장을 함. 또는 그 복장. 

라고

 

네이버 형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수트의 세계에는 기본적인 공식들이 있어요

기본적으로 수트를 수트답게 입었구나! 라고 하는

수트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랄까요 ㅎㅎ



 


 

 

60년대 아메리칸 스타일의 수트에 영향을 받은뒤  멋부리기에 대한 이유없는 반감으로

철저히 무시당한채 이른바 아빠마이라는 괴상…..한 핏이 심심찮게 눈에 띕니다.

 

어느정도는 쇼핑할 때 점원들이 조언해 주기도 하지만

이유없이 넉넉한 품과 통이너무 크거나 길어서 라인이 안잡히는 팬츠

둘다 보는이들의 눈을 답답하게 만들죠. 

 

우리 이제 ‘기본은 지키도록 합시다!

 

 

 

 

1. 수트를 입는 기본 공식

 

그렇다면……………

 

수트를 입는 기본!

수트를 잘입는 공식은 과연 무엇일까요?!


 

 

첫째

 

수트의 팔길이는 양팔을 내렸을때, 손등이 살짝 덮히는 길이로 합니다.

그리고 셔츠의 커프스는 언제나 재킷보다 길어야해요!

1~2센티미터 정도 재킷 소매 밖으로 셔츠소매가 나오는 것이 이상적!!!

 

 


 

 

하지만 베컴만큼 잘생기면 뭘 입어도 됨

 

 

둘째

 

셔츠의 품은 안에 페트병 하나가 들어가는 정도를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합니다! 

의도적인 오버사이즈 패션이 아닌이상 크게 넘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사실 수트로는 오버사이즈 패션이 불가능에 가까운…)



 

 

위사진은 이상적인 소매길이를 보여주고 있네요

 

 

셋째

 

수트의 기본 컬러는 블랙이 아니라는 사실!

수트의 기본 컬러는 바로 챠콜그레이입니다!



 

 

챠콜그레이 컬러는 위사진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어두은 색을 칭해요!

 흔히아는 쥐색과 비슷한 느낌 또는 약간 더 어둡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넷째

 

수트의 바지는 펄럭이지 않는정도,

허벅지 둘레에비해 2인치 이상 통이 남지 않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자칫바람불면 다리에서 깃발이 휘날리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

 

 

 

 

 

 

 

2. 수트의 종류

 

자 지금까지 수트를 입는 기본적인 공식들에 대해 알아 보앗는데요!

 이번엔 수트의 종류에 대해 알아볼까요?

 

 

크게 수트는 싱글더블 브레스티드로 나뉩니다.



 

 

싱글 브레스티드는

위 사진의 주인공들 처럼

일반적으로 흔히 보이는 원,,쓰리버튼 싱글 버튼라인

수트들 입니다.

 

 

더블 브레스티드는

흔히, ‘더블수트라고도 불리는 스타일인데요!

위사진 처럼 두줄로된 버튼라인을 가진 수트죠!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고풍스럽고 니트하면서, 적당히 독특한 느낌을 선사한답니다 ㅎㅎ

 



 

 

이 외에도

 

허리라인이 없고 여유로운 품을 가진아메리칸 스타일부터 

엄격한 핏을 강조하는 유러피안 스타일,

 

여기에 

새빌로우 스타일이탈리안 스타일까지 

여러 라인들이 존재한답니다! ㅎㅎ



 

 

 

 

여러분!

 

올 봄엔

 

꼭 맞는 스타일리시한 수트한벌

장만해 보는건 어때요???

 

 

 

 

 

3. 브랜드 추천

 

아참

브랜드 추천이 빠졌나요 ㅎㅎ

 

맨위부터 유승호가 모델로 등장하는 사진들이 몇장있죠!

 

그사진들에 해당하는 커스텀멜로우

 

그리고

 

마지막 세장의 사진들은 아르코 발레노 라는

브랜드인데요!

개인적으로 매우 추천 합니다

 

강남 지역과 종로 그리고 몇군데의 지방등

 

여러 지점을 가진 맞춤 브랜드 인데요!

 

예전부터 새 정장은 이곳에서 맞추리 하고 맘먹은 곳입니다!

 

30만원대부터 150만원이상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다양한 소재및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수트 구매를 위해 한번쯤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럼 다음 시간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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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도 반이 지나갔네요…..

 

한달만 지나면 새학기가 시작되고 학교는 새내기들로 넘쳐날 것이고 샤방샤방 귀요미 여대생들부터 아이돌 뺨때리게
훈훈한 남아들 까지
………

 

         여성분들은 슬슬 봄을 탈 대비를 하셔야 할 시긴데요!

 

         물론 지난 겨우내 짝을 찾지 못한 남성 분들도 지금 외로워 미치고 있죠 처럼……………….

 

어쨋거나! 이번주는 여성분들의 봄 Needs를 충족시켜드릴 두가지 아이템을 준비 했습니다!

 

 

바로!

 

트위드 자켓과 트렌치 코트입니다!

 

 

 

 

 

먼저 트위드 자켓이란?

 

-여성분들은 아마 다 아실테지만 혹시 용어가 생소하실지도 몰라요

 

 

 

이전엔 청담동 며느리 패션이라는 키워드로

 

한동안 회자되던 코드의 일부랄까요

허나 청담동 며느리도 며느리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트위드의 창시자 샤넬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입혀주고 싶은

 

샤넬의 트위드….. 그래서 골랏습니다 사실 ㅎㅎ



 

 

올슨부터



 



 


 

 

국내 톱스타까지!

 

우아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손에 넣을 수 있는

 

트위드 자켓!

 

 


 

 

하지만 사진들이 하나같이 최신이 아닌 관계로



 

 

2012 s/s 파리 패션위크에서 샤넬의 사진들을 찾아보앗습니다

 

이번 파리 패션위크에서의 샤넬은

 

위에 세 사진들에서 보이는 것 처럼

 

밝은 파스텔톤의 의상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트위드 또한 예외가 아니엇구요!

 

역시나 파스텔 톤의 트위드가 눈에 띄엇습니다.



 


 

 

송혜교 정도되면 칼 라거펠트와 사진찍을 수 있는 거군요?

 

 

 

 

다음으로!

 

트렌치 코트인데요!

 

기사를 기획하는 단계에서

저의 머리속엔 오로지 트위드 뿐이었습니다

 

마땅한 비교대상을 찾지 못하던 중

 

친한 여자 후배에게 연락을 해보니 트렌치 코트를 이야기하던군요!

 

트렌치라..

 

개인적으론 트위드를 선택하지만 여러분의 선택은 어떠실지!

 


 

자 역시 버버리의 트렌치는

 

엠마왓슨에게…. 너무나도 잘어울리는 듯 합니다!



 



 

 

사실 트렌치 코트는 가을에 특히나

 

붐업되는 아이템이다보니

 

위처럼 지난 가을 유행한 누드톤 트렌치 코트들이

 

정말 많이 발견되더군요!

 

올 봄에는 보다 화사하고 발랄한 파스텔 톤의 트렌치가

 

유행할 것 같습니다!



 

 

2012 s/s 샤넬을 찾아본김에 버버리도…….

위사진은 올해 버버리가 런던에서 내놓은 디자인들인데요!



 

 

버버리 모델인 엠마왓슨이 입고 있는 디자인 처럼



 

 

올 상반기를 위한 버버리의 아이템들은

 

이전에 비해 좀 더 화사한 패턴과 더불어 파스텔 톤을 이용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올해의 버버리와 버버리프로섬의 화보 입니다!

 

 

….

 

트위드 자켓 트렌치 코트

 

잘 눈여겨 보셨나요?

 

귀여움과 더불어 우아함을 어필할 수 있는 트위드와

 

시크함과 발랄함을 강조할 수 있는 트렌치!

 

가격을 비교해 드리고 싶지만 샤넬과 버버리의 가격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그래서 이번에는 디자인 비교해 보앗습니다!

 

        어느 디자인이 여러분의 눈을 사로잡앗을 지 궁금하네요!

 

과연 이 둘 중 여러분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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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앞으로 다가온 새학기
!

 

당신의 지갑을 노리는 Must Have 아이템이 찾아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남자친구의 어깨에 힘을 팍! 실어주고

여자친구앞에서 가슴펴게 만들어주는…..

애인이 없다해도 순식간에 훈남선배로 변신시켜줄 그것은 바로!

깔끔하고 디테일한 자켓 이죠!!

 

오늘은 트렌디하고 디테일한 품질을 자랑하는 사랑하고 사랑하고 정말 진심으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두 브랜드를 준비했는데요.

 

 

 

Round1


VS

 

 

 

 

기대되신다구요?

 

지금, 시작합니다!

 

 

 

 

 

 

 

 

먼저

부터 소개 해드릴게요!

 

 

기본적으로 커스텀멜로우는 슬림하고 타이트한 핏을 제공하는데요

 

본인의 평소 사이즈대로 사면 살짝 끼인다는 느낌이 드실 수도 있으니 오프라인 매장에 들르셔서

 

미리 착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요즘은 계절때문에 펠트나 캐시미어 소재의 자켓들이 주로 나오고 있는데요!

 

위의 이특씨의 착용사진 처럼 무난 하면서도 디테일한 포인트가 있는 디자인이 주를 이루고 있죠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굉장히 슬림하게 디자인 되어서

 

저같은 경우는 평소 M 사이즈를 입는데 이 브랜드의 자켓은 L을 입어야 하더라구요!

 

 

 

 

 

 

 



위사진의 유승호군…… 너무 바람직한 외모만 보시지 마시고!

 

잠시 자켓에 주목해 볼까요!

 

 

사진을 보다 자세히 살펴보신다면 자켓의 어께부분 장식과 소매부분의 스티치가 굉장히 독특하면서도 섬세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실 거에요. 눈에 띄지 않는 차이지만 이 차이가 옷의 수명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죠, 커스텀멜로우는 가격대비 정말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자켓, 티셔츠, 니트, 바지, 잡화등 여러품목을 판매중이에요 ^^

 

 

 

 

 

 

 

다음은

입니다

 


 

T.I for men도 커스텀멜로우와 마찬가지로 핏이 타이트한 편이에요! 본인의 평소사이즈 대로 구매하실경우 안에 셔츠나 티 위에 니트를 코디하실 경우 좀 답답 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사실 이브랜드……

 


 

Thursday Island는 제가 여자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은 브랜드 0순위! 랍니다.

 

 

 

 

 

 

굉장히 귀엽고 상큼함을 어필 할 수 있으면서도 어려보이지 않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참 많아요

 


 

아니이런 이기적인 기럭지!

 

T.I for men은 커스텀멜로우에 비해 좀 더 디테일한 장식을 줄인 담백한 디자인을 자랑하죠

 

위 사진의 그린 수트…………..

 

정말 탐나지 않나요?!?!

 

 

 

 

 

 

 


 

이 브랜드의 장점은…..

 

슬림 수트에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T.I for men과 같이 비교하는 커스텀멜로우에서도

 

슬림수트를 매년 내놓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T.I for men의 수트가 좀더

 

수트의 수트다움을 유지한채 캐쥬얼을 강조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자….

그럼 이제

 

 

 

 

 

자 이젠 둘중 어느 브랜드를 고를 것이냐! 에 대한 애정남 들어갑니다!

 

자 이 두브랜드 컨셉도 비슷하고 가격도 큰 차이 없는데 어떻게 골라야할지

 

 

 

 

애매~~~~~~~~~~ 하시죠?

제가 어떻게 고를지 정해드릴거에요 후후후후

 

 

 

 

 

우선 눈치 채셨을지는 모르겠지만 T.I for men 의 디자인이 좀더 포멀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따라서 상대적으로 커스텀멜로우는 인포멀하죠!

 

그러니 나는 데이트를 위해 또는 데이트를 할 상대에게 어필하기 위해 구매할 예정이다!

그럼 커스텀멜로우 가시면되구요!

 

공식적인자리, 조금은 격식이 필요한 무거운 자리에 가기 위해 구매할 예정이다!

그렇다면 T.I for men으로 가시면 되는겁니다!

 

 

 

 

 

 

 

보기쉽게 한눈에 로 정리해 드릴게요 ㅎㅎ

  

 

Customellow

Thursday Island for men

가격

(아주 약간 더 저렴)

*인터넷 평균

161,307

210,274

오프라인 평균

350,000 전후

350,000 전후

디자인

(우열을 가릴 수 없음)

활용도

(둘다 막강한 활용도를 자랑)

어울리는 분위기

캐쥬얼

포멀

*지름신 지수

9.1

9.0

비고

 

 

 

 

 

 

* 표안에 ★로 채워진 브랜드가 ☆로 채워진 브랜드보다 상대적으로 해당 요소에 강하다는 뜻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인터넷 평균 가격의 기준?

네이버 지식쇼핑에서 해당 브랜드의 인기 상품 랭킹 1~10위 물품의 가격의 평균입니다.

 

*지름신 지수란?

어느날 갑자기 불같은 지름욕구를 유발시켜 독자 여러분의 등골을 브레이킹할 매력이 얼마나 넘치는지를 10점 만점으로 매겨본 점수입니다!

 

 

 

자 이제 남은일은!

 

손떨리도록 흥분되는 지름의 시간과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않는 택배 아저씨를 기다리는 일인 것 같네요 ! 

 

행복한 쇼핑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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